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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익동 진리 수학 전문 학원
032-862-0002 (학익동 법원,신동아 아파트 근처) - 초중고 수학 전문 학원 (수준별 맞춤 수업) - 1:1 소수정예 (수준별 맞춤 수업) - 개별 수업 (선생님 2명 수업지도) <원장> * 한양대 사범대 교육공학(졸) * 경북대 전자전기공학(졸) <수능상위 3%> - 정교사 자격증 |
최근 입시에서 특목고, 자사고의 강세 현상이 여전하다.
특히, 전국 단위 선발 자사고는 열풍에 가까울 정도로 우수한 진학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를 등록자수 기준으로 전국단위 선발 자사고는 10개교가 326명의 진학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외대부고는 77명의 등록자수로 전체 고등학교 중에서 1위를 기록했다.
※ 전국단위 자사고 서울대 등록자수
1위 외대부고 77명
2위 하나고 58명
3위 상산고 57명
4위 민사고 43명
5위 포항제철고 30명
6위 현대청운고 17명
7위 인천하늘고 15명
8위 광양제철고 12명
9위 김천고 10명
10위 북일고 7명
전국단위 자사고의 강세현상은 어디에서 오는걸까?
전국단위 자사고는 학생선발권과 교과편성의 자율권이 있는 학교들이다.
우선 학생선발권을 기반으로 하는 최우수 학생의 싹쓸이로 우수학생을 대거 선발하고 있다. 여기에 수시 중심의 입시체제에서 학생부 관리에 유리한 커리큘럼의 운영 노하우가 있는 학교들이다. 교사의 열정과 학교 내에서 전폭적인 지원으로 수시 중심에 최적화된 프로그램과 커리큘럼이 운영되므로 교내 활동에 충실히 하면 수시 준비를 학교 내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해준다.
광역 단위 자사고는 38개 학교에서 325명의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했다. 광역 단위 자사고가 서울권에 몰려있고, 서울의 광역 단위 자사고가 지방권 보다 평균 등록자수가 높게 나타났다. 그러다 보니 서울권의 고교는 특목고와 자사고에 우수학생 쏠림 현상이 더욱 심각하다.
특목고·자사고에 우수학생 쏠림 현상이 심각해지자 서울시교육청은 전기고교의 학생 우선 선발권에 제동을 걸겠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일반고의 황폐화로 고교서열화가 심각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시교육청은 특목고,자사고 등의 전기고교의 학생우선선발을 폐지하고 일반고와 동시모집을 추진중이다. 개편안이 확정되면 시행시기는 2018년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의 고교 전형 방법 개선안은 다음과 같다.
개선안은 전형시기를 조정하여 3단계로 이루어진다.
1단계 :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우선 선발권 부여
2단계 : 특목고, 자사고, 일반고 동시 전형
3단계 : 미달인원 충원
서울시교육청은 학생선발 우선권뿐만 아니라 선발방식의 대안도 제시하고 있다. 특목고, 일반고의 서류, 면접방식의 선발방식을 추첨방식으로 전환하고, 일반고간 편차를 줄이기 위한 성적균형배정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아직 확정안은 아니지만 개선안의 주요 내용은 1) 특목고,자사고의 학생 우선 선발권 폐지 2) 성적 위주의 전형방식에서 추첨방식의 도입 3) 일반고의 성적균형배정제의 도입으로 요약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교육정책은 '일반고 살리기'로 귀결된다. 이명박 정부의 고교다양화 정책의 부작용으로 나타나고 있는 고교서열화를 막겠다는 방향이다.
서울시교육청의 고교전형방법은 다른 지역의 네비게이션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다. 서울시교육청의 고교 선발방식의 개선안은 지금 당장 도입되는 것은 아니다. 빨라야 2018년에 시행가능하지만 이번 연구결과물에 대한 고교, 학부모의 반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어떻게 교육정책으로 확정, 적용할 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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